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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카톡이라는 의사 소통 수단을 한번도 쓰지 못했던 장애인 분이 예쁘게 깍은 곳감을 자랑하고 싶어 첫 카톡을 원장님에게 보냈다.

바라봄의 착한 사진교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사진을 찍는 기술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 세상을 향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방법을 선물한 것이다.

#바라봄공익프로젝트

#바라봄_착한사진교실

#연천_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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