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환자 촬영전 머리에 붕대를 감고있는 아이(몽고인)가 붕대를 지워줄 수 있냐고 묻는다.
예전의 포토샵이라면 오랜 시간 정교한 작업끝에 할수 있는 일이라 어렵다고 답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AI시대다. 포토샵내의 AI(사실은 구글)를 이용하고 조금 더 손보아서 아이의 요청 사항을 완벽하게 현장에서 해결했다.
예쁘게 인화된 자신의 사진을 한참 쳐다본 아이는 연신 "Thank You"를 외친다.
#한림화상재단
#바라봄공익프로젝트
#화상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