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바라봄이 후원을 받기 시작하였다. 따라서 2023년부터 10년 후원자가 생겼다.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할까 고민하다가 식상하지만 감사패를 만들기로 했다. 다만 전달만은 만나서 직접드리는 것으로 마음먹었다. 2023년 18명, 2024년 25명 그리고 올해는 45명이다. (현재 전체 후원자 212명중 40프로가 10년 이상후원자)
얼굴뵙고 직접 드리는 것으로 마음은 먹었지만 많은 분들과 개별 약속을 잡고 만나는 것이 솔직히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
올해는 무려 45명
8월부터 시작된 만남이 이제 거의 끝나간다. 불가피하게 우편으로 발송한 분들도 있지만 35명을 직접 만났다.
과거 영리 기업에서 고객들에 했던 이벤트에 비하면 최소한의 감사의 표시라 생각했지만 후원자분들의 반응은 감동이라고 하신다. 더불어 무한한 신뢰와 응원의 말씀을 해주셨다.
약간의 의무감으로 시작한 후원자분들과의 만남이 큰 즐거움과 바라봄의 발전에 동력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