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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당연한 말 같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중고등 학생들이 경험한 봉사 활동은 의무적이었다.

이 친구들에게 재미있고 즐거운 봉사를 통해 함께 사는 세상을 알려주고 싶어 대학생 사진 봉사단을 만들었다.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까?

어르신들을 잘 대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은 촬영이 시작되며 바로 사라지고

손자같은 학생들의 재롱 소리와 어르신들의 웃음소리로 촬영장은 시끌 벅적하다.

촬영 순간과 촬영한 사진을 액자에 담아 드리는 순간 학생들의 표정을 통해서

그리고 봉사후 모두가 "재미있고 뿌듯했다"고 하는 말을 통해서

그들에게 봉사는 더 이상 의무적으로 재미없게 하는 일이 아니고 자발적이고 즐거운 일이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인천사회복지사협회_새로운_우리를_바라봄_프로젝트

#바라봄_사진이_만들어가는_세상

#대학생들과_하루종일_함께하니_나도_대학생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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