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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길

2011년 1월, 성북구에 작은 동네 사진관을 열었습니다.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마음 편히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뚜벅뚜벅 지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바라보고 길을 비춰준 10,000명의 빛이 있었습니다.

2014년 서울시비영리단체 바라봄에 이어 2017년 12월 사단법인 바라봄으로 한걸음 더 나아갑니다.


2018년    

      3월 영상 사업 시작



2017년  

    12월 사단법인 바라봄 등록

      9월 중국 연변 장애인협회 촬영 봉사

      7월 오로라 프로젝트, 무지개 프로젝트로 확대

      4월 사진유랑단 네팔 봉사

      3월  바라봄전주(대표 : 이정운) 오픈


2016년

    11월 바라봄 사진관 마포구 동교동으로  이전

      9월 사진유랑단 중국(연변) 봉사 

      7월 사진유랑단 미얀마 봉사

      5월 큰오로라프로젝트 ‘장애인 가족 서울시민청에서 소통하다’ 주최

      4월 열린사진관 프로젝트 시작

      4월 사진유랑단 해외봉사를 위한 ‘네모 프로젝트’ 크라우드펀딩

    


2015년 

    12월 사진유랑단 필리핀 봉사

      7월  사진유랑단 캄보디아 봉사

      7월  POSCO 1% 나눔재단 사회공헌 사업 파트너 체결

      5월  SH공사 사회공헌 사업

      4월  하나투어 '지구별여행학교' 프로젝트 진행

      4월  행복을 배달하는 사진유랑단 사진보고회

      4월 서울시설공단 장애인의 날 기념 특별사진전 ‘서로 함께 바라봄’

      2월  <바라봄> 서비스표 등록

      2월  오로라 프로젝트 시작       

 

                

 2014년

     11월  사진유랑단 캄보디아 봉사

     10월  2014인천장애인 아시안게임 촬영 봉사

       9월  ‘행복을 배달하는 사진유랑단’ 크라우드펀딩 성공

       5월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바라봄 등록

   

   

2013년 

    12월 바라봄사진관 마포구 서교동으로 이전 

    11월 정기후원회원 모집 시작

    11월 베리어 프리 영화제 촬영

      9월 공감영화제 촬영

      3월 (사)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연탄봉사 촬영

 

   

2012년

      9월 바라봄사진관 첫 모금 ‘아름다운 재단 개미스폰서’ 프로젝트 진행 (3월 ~ 9월)

      8월 서부 장애인 복지관과 서울디딤돌 사업 협약 체결

      1월 주식회사 바라봄 사진관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