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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프로젝트

사진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바라봄사진유랑단,

청년의 꿈을 응원하는 열린사진관,

우리 이웃에게 ‘선물같은 하루’를 만들어주는 무지개프로젝트.

바라봄이 기획하고 소중한 파트너와  함께 만들어가는 바라봄의 사진재능기부 프로젝트입니다.  

 

 

1+1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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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의 사진관운영수익은 1+1 사회공헌 활동으로 환원됩니다.

바라봄에서 촬영한 가족사진은 소외된 우리 이웃의 가족사진으로, 영리기업의 행사촬영 수익은 비영리 단체 행사 촬영으로 이어집니다.

1+1 무료사진 촬영 신청하기

 

 

바라봄사진유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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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부터 9월까지 약 70일 간의  <행복을 배달하는 사진유랑단> 크라우드펀딩을 성공하며 첫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전국의 장애인시설을 찾아 다니며 시작한 사진유랑단은  2015년부터는 캄보디아, 미얀마, 네팔, 중국 연변 등으로 활동지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열린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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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를  모토로 기증받은 정장을 되살려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대여하고, 그 수익을 다양한 나눔사업을 통해 환원하는 열린옷장과 바라봄의  공동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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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에 시작한 ‘열린사진관’은 매주 목요일마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을 만납니다.  지난 2년 간 약 1000여명의 취업준비생들이 열린사진관과 함께 했습니다. 

 

 

무지개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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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마포구에 위치한 세 회사가 의기투합해 오(오테르 헤어살롱).로(카페 슬로비).라(바라봄사진관)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우리에겐 일상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선물같은 하루가 될거야’라는 마음으로 한달에 한가족을 선정해 멋진 헤어스타일, 맛있는 한끼 식사, 가족사진을 선물합니다.

2016년 부터 주거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자민케어, 커피전문기업 연두커피가 결합해 르베느헤어, 카페슬로비, 바라봄이 함께 무지개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